동·호수배치도 최고 29층 6개 동의 유기적인 스카이라인 구성과 세대 간 간섭을 최소화하여 탁 트인 조망권 및 프라이버시를 누리다 개방감과 탁월한 보행 동선이 빛나는 명품 동·호수배치도